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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원단 별 세탁 및 보관 방법
    date : 16.05.27 01:08:13 / hit : 689 / hot : 추천하기 / grade : 0점 writer : NU PARCC (ip:)
게시판 상세

# 상품 별 주의 사항

 

- 티셔츠, 스웻셔츠, 혹은 니트 같은 신축성 있는 상품의 경우 상, 하, 좌, 우로 신축성이 있기 때문에 세탁 시 수축이나 변형이 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세탁기가 아닌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로 조물조물 손세탁하는 것을 권장하나, 세탁기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엔 울세탁을 해주십시오. 기계식 건조는 반드시 사용하지 말아주시고 손세탁 후 너무 강하게 비틀어 짜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평평한곳에 눕혀서 자연식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데님 상품의 경우 자연스러운 물 빠짐이 있으니 반드시 단독 세탁을 해주십시오. 데님의 경우 얼마나 세탁을 하느냐에 따라 그 상품의 색상이 달라집니다. 기존의 모습 그대로의 상태를 위해서는 최대한 세탁을 삼가해주시고 드라이클리닝을 추천드립니다. 세탁 후 순간적으로 수축될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몸에 맞게 늘어납니다.


- 자켓, 드레스, 코트 상품 등 단추, 지퍼 같은 부자재가 많이 사용된 옷은 드라이 클리닝을 권장합니다. 원단의 혼용률과 관계없이 세탁기 사용시 부자재가 원단을 손상시킬수 있습니다.


- 기모 혹은 플렌넬 상품의 경우 원단의 표면에 털이 발생하도록 가공하여 보온성을 높인 소재이기 때문에 잔털이 원단에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세탁 전 원단을 털거나 테이프를 사용하여 잔털을 제거 후 세탁해주십시오. 잔털이 남아 있을 경우 세탁 시 기모와 잔털이 엉켜 보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손세탁을 하시면 원단 손상이 줄어듭니다. 건조시 그늘에 말려주십시오.



# 옷 속 품질 라벨에 쓰여진 원단의 혼용률을 확인하시고 가장 %가 많은 혼용률에 맞춰 관리하십시오.


- 면 (Cotton)

원단 특성상 구김이 가고 세탁, 혹은 건조시 수축이 있을수 있으니 드라이와 일반세탁 모두 무난한 편이지만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차가운 물에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색상별로 구분하여 세탁하면 색상을 더 오랜기간 유지할수 있으며, 물에 오래두면 탈색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피해주십시오. 짙은 색상의 경우 이염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단독으로 세탁해주시고 절대 기계건조기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건조 시 옷걸이에 걸거나, 줄에 걸어 놓는 것 보다는 눕혀서 자연 건조하는 것이 핏을 유지하시기에 좋습니다. 구김이 갈 경우 원단을 다림질 하는 것 보다는, 습도가 높은 곳에 걸어두거나 스팀다리미 만으로도 구김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마/리넨 (Linen)

통풍이 잘되며 땀을 잘 흡수하고 빨리 마르는 원단입니다. 천연섬유로 인체에 무해하며, 먼지도 적은 원단입니다.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부들부들해지고 색도 자연스러워져 더욱 멋스러워집니다. 단점은 유연성이 없어 구김이 많으며, 수축률이 높아 미지근한 물에 가급적 중성세제로 단독세탁하시고 가볍게 탈수 한 뒤 뒤틀리지 않게 털어 널어놓아주십시오. 세탁시 염소표백제와 섬유유연제 사용은 금합니다. 물에 오래두면 탈색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피해주시고 짙은 색상의 경우 이염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단독으로 세탁해주십시오. 다림질이 필요하실경우 스팀 다리미, 또는 210C 이하로 다려주십시오.


- 폴리 (Polyester)

촉감이 아주 부드럽고 가벼운 원단으로 구김이 없고 제질의 특성상 보온성이 우수하며 세탁 후 건조가 빠릅니다. 대채적으로 모든 종류의 세탁방식이 가능한 원단이지만, 폴리는 다양한 형태로 제작될 수 있는 원단이기 때문에 상품의 특성에 맞춰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축성이 없는 원단의 형태로 제작된 드레스 같은 상품의 경우 드라이 클리닝을 권장하며, 신축성이 있는 원단의 형태로 제작된 티셔츠 같은 경우 손세탁, 혹은 울세탁을 추천합니다. 짙은 색상은 이염의 우려가 있으니 단독 세탁하여주시고, 형광 증백제가 들어있지 않은 세제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시고, 다림질은 스팀다리미, 혹은 148도 미만으로 해주십시오.


- 인조가죽/라미네이팅 (Polyurethane / Laminating)

원단 위에 코팅을 덧입힌 원단으로 힘이 있고 내구성이 강합니다. 방수코팅 부분은 오염시 바로 물티슈 등으로 닦아주시면 쉽게 지워집니다. 세탁기를 사용할 시 코팅에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삼가해주시고, 드라이 클리닝을 추천드립니다. 불가피하게 물세탁이 필요할 경우 찬물에 1~2번 조물거리는 정도로 가벼운 손세탁을 해주십시오. 또한 기계건조나 비틀어 짜면 안되며. 건조시에는 그늘에서 자연바람에 건조하시기 바랍니다. 구겨졌을 경우 천을 덮고 100도 미만의 아주 약한 온도에서 다림질해 주십시오.


- 쉬폰/새틴/실크 (Silk)

얇고 하늘하늘거려 주름이 잘 생기지 않고 가볍고 유연하지만, 신축성은 없는 원단입니다. 짜임이 약하고 고급스러운 원단인 만큼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지퍼, 고리, 단추등 금속의 부자재와 함께 세탁될 경우 손상됩니다. 손세탁을 하실 경우 전용세제를 사용하여 미지근한 물에 담궈 조물조물 세탁하여 주십시오. 건조시에는 수건 위에 두고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열에 약한 소재라 다림질은 하지 말아주시고, 불가피할 경우 세탁소에 문의해주십시오.


- 레이온 (Rayon)

감촉이 부드럽고 차가운 느낌이 나며, 실크와 같은 광택과 흡수성이 좋아 정전기 발생이 적습니다. 물에 젖으면 강도가 줄어들고 줄어드는 현상과 구김이 잘 가는 단점이 있으나 스팀다림질에 쉽게 펴집니다. 다림질을 하시게 될 경우 천을 하나 덮고 190도 미만에서 해주십시오. 세탁시 세제는 비누나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비틀거나 짜지말고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세탁합니다. 세탁기를 사용하시게 될 경우 반드시 울세탁을 추천드리며, 세탁망을 이용하여 단시간 탈수 후 건조합니다. 원단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므로 큰 힘을 가하지 않게 주의해주십시오.


- 울/모 (Wool)

따뜻한 소재로 겨울에 많이 쓰이는 울은 우리나라에선 양털로 만들어진 섬유로 생각하지만 영어에서는 넓은 뜻에서 앙고라(모헤어), 캐시미어 등의 산양류나 알파카, 라마 등 낙타류의 털도 포함시켜 말합니다. 구김이 가지 않으며, 땀을 잘 흡수하지만 자주 세탁 시에는 늘어나니 세탁에 주의해야합니다. 울의 조직이 두꺼운 코트 상품같은경우 형태 유지를 위해서도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시고, 울을 함유한 얇은 옷같은경우 미온수에 울샴푸 등 전용세제로 조물조물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단독세탁해주십시오. 약하게 짠 후 그늘진 곳에 형태가 변하거나 늘어나지 않도록 뉘어서 건조시키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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